모처럼 즐거운 스튜디오 촬영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뵌 유령님도 반가웠고, 처음 모델 은빈님의 괘할한 모습이 처음부터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몇번의 스튜디오 촬영을 해보면서 이렇게 철저한 준비를 하신 분들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역시 프로다운 모습이네요.

예정된 시간은 2시간이었는데 코디와 메이크업을 맡아주신 채연실장님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어시스트 그리고 모델 은빈씨의 적극적인 포즈등으로 인해 1시간을 연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도 여러 모습을 다양하게 잡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모델 은빈님, 강실장님 그리고 함께하신 동키호테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늘 장소를 제공해주신 사진공작실102 스튜디오 유령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중 몇장을 올려 봅니다.










니콘 D100, 니콘 50mm1.8, 니콘 85mm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