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길게)-키보드 잠금 *+send키로 해제 => K-키보드 잠금 해제는 동일

Q(길게)-진동/소리 전환

M-message box (Message) ->SMS box와 Message 박스를 option에서 combine으로 설정하시면 하나로 sms도 열지요.

A- contact (ContAct)

C- Call or compose sms or compose e-mail (이게 컨택트와 다른 점은 컨택트는 찾아서 그 사람 전화번호 메일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그 다음 메시지나 메일이나 전화를 하게 되는 것이고 이건 말 그대로 연락처 찾아서 연락하는 것입니다. 거의 같은데요 이것의 장점은 그냥 클릭하면 마지막에 이 연락처로 자주 했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sms를 주로 보낸 경우 sms 보내기로 이동합니다. 아주 작은 차이지만 한번이라도 일 덜할 수 있습니다. A키보다는 C키를 추천합니다.)

D-memo (aDD memo)

X-MSN (??)

N-블랙베리 메신저 (messeNger)

S-블랙베리 내부 데이터 통합 검색 (Search)

L-calendar (caLendar)

B-블랙베리 인터넷 브라우저 (Browser)

V- saved message (saVed message)

F-profile (진동, 소리 변경 메뉴) (proFile)

T-task (Task)

U-계산기 (calcUlator)

O-options (Options)



외는 퀵런치로 조합을 시키면 속도면에선 천하무적이라는데..아직 멀었다. 사용하려면


Hi, I had the same problem about 2 weeks ego... The solution is fairly simple;


1. Connect your Bold to your computer.


2. Go to 'Application Loader' on your blackberry desktop manager.


3. Choose the option to load applications.


4. Once the desktop manager recognises your Bold, click 'Next'.


5. Wait for the application list load up and then spend a few minutes choosing which applications (besides the essential programs) you would like to add to your device.


6.On the same page you should see and option 'Advance' (should be bottom right cornor) - open it and make sure the box that says 'wipe all applications' is ticked and that the option 'back up' is unticked.


7. Click next and wait for your device to re-install.


8. Once your device has been re-installed with the latest software, make sure you synce all your contacts etc. back to ur device (do this by restoring your BB from an Earlier backup).


Hope this helped - let me know if you encounter any problems

 

 

 


Docs To Go Premium

Use the "Try Premium" option in the menu to update your Software.
You will be taken to the dataviz website to download the premium version.
After updating you can enter the registration code to unlock.

Registration Number: 9413473-6572
Activation Key: QMA3-8F00QFC003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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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용기에 이어 몇일 사용해 본 느낌이다. 오늘 펌웨이 업그레이드까지 한 상태의 느낌

 

1. 책읽기 - 만족

 

가독성

이북을 처음 접한 본인에겐 상당히 큰 느낌을 가져다 준다. 특히 전자잉크의 가독성이 탁월하여 종이책 이상의 느낌을 가져다 준다. 막연히 화질좋은 LCD모니터정도의 느낌을 생각했는데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

 

pdf 읽기

pdf로 변환하여 책읽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한 만족감을 느낀다. txt를 pdf로 가볍게 변환하여 읽어 들여 폰트 크기를 자기에 알맞게 조절(확대/축소)하여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이북 컨텐츠의 아쉬움을 대신할 수 있다. 솔직히 이북 컨텐츠는 일반 책보다는 싸다고는 하나 돈 주고 지불해야되는 입장이라 당장은 그냥 인터넷에서 떠돌고있는 txt파일을 받아 변환하여 보면 될 것이다.

 

 

2. 밧데리 - 만족

 

전자제품, 특히 휴대용이라면 밧데리 성능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pda나 노트북, 휴대폰을 여러 사용해봤고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데, 가장 큰 애로점이 역시 밧데리 성능이다. 노트북이나 pda는 4시간 이상을 사용하기가 어렵다. 특히 pda로 책읽기를 몇번 시도했는데 가독성 등 여러가지 불편했지만 밧데리에서도 상당히 불편했다. 그런면에서 전자북의 밧데리는 과히 탁월하다 할 것이다.

 

 

3. 화면전환 속도 - 불만족 그러나 개선 기대

 

오늘 펌웨이 업으로 메뉴간의 전환속도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책읽기의 페이지 전환은 여전히 느리다. 전버전인 누트1보다 느리다는 점이고, 5월 최종 베타테스트했던 폄웨이보다 더 느리다는 점이다. 이는 아도브사와의 문제로 인해 발생했다고 하니 조만간 펌웨이 업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한다. 페이지전환이 옛초와 같이 1.5초이내로 나온다면 어느정도 만족만한 수준이 될 것이다. 현재는 불만족이지만 조속한 시간내에 개선될 것으로 믿고 싶다.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아도브사와 제휴상의 문제라고 하니 개선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듯...

 

 

4. 만화보기 - 대단히 불만족

 

현재 jpg의 만화는 볼 수 있으나 글읽기가 쉽지 않고, 압축파일 형식의 만화은 읽을 수도 없다. 이는 완전히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이북에서 만화보기는 상당히 필요한 기능일 것이다. 언제쯤 개선될 것인지 솔직히 알 수 없다. 한달이 걸릴지,, 두달이 걸릴지....내년에 될지..........

 

 

5. 신문보기 - 불만족 그러나 기대

 

신문보기는 이번 누트2에서 상당히 기대했던 기능인데 무선랜 접속문제로 기대이하의 모습이다. 오로지 암호설정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문선랜 접속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집에서 암호를 걸고 사용하는데 암호를 풀어서는 접속하여 신문다운로드가 가능하나, 암호가 걸린 상태에서는 접속자체가 되지 않는다. 본인도 집 무선랜 암호를 풀고 접속 점검을 했는데 잘되었다. 이는 시급히 개선되어야할 문제이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유선으로 신문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하나 현재 서비스는 되지 않고 6월17일부터 가능하다는 공고만 나온상태이다. 필히 개선되어야할 부분이다.

 

 

6. 기타 기능 등 - 불만족

 

1) 음악들으면서 책읽기

현재 동시에 할 수 없다. 역시 전지전능한 펌웨이을 통해서개선될 수 있다. 언제될지...모를일이다.

 

2) 폴더 인식기능

소설이나 만화를 폴더를 나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폴더 구분이 되지 않고 그냥 몽땅 검색하여 한꺼번에 보여준다. 당연히 개선이 필요하다

 

3) 무선랜 접속

위에 언급했듯이 암호가 걸려있는 경우에도 당연히 접속이 가능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

 

4) SD카드 문제

다른 사람들의 경우엔 인시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나의 경우엔 4G 인식을 전혀 문제없이 하고있다. 그렇치만 계속 문제가 있다는 사용자가 많은 것을 보면 역시 개선이 되어야할 부분일 것이다.

 

5) 화면 90도 전환문제

현재는 화면이 180도 전화만 가능한데 90도 전환이 필수적으로 가능해야 될 것이다. 랜드스케이프 문서나 만화를 그냥 쉽게 기기 자체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현재는 강제적으로 90도로 기운 상태로 저장해야 된다.

 

6) TXT 읽기

현재는 되지 않는다. 6월내로펌웨이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 될 것이다.  이게 되면 pdf 변환도 불필요해질 것이다.

 

 

7. 총평

 

이북을 처음 사용하는 입장에선 오~~~ 이런것이 있구나,

생각보다 책읽기가 편하구나 인터넷에 그냥 돌아다니는 재미있는 무협지를 돈도 들이지 않고 볼 수 있겠구나 책 몇권을 넣고 다니면서 마음대로 골라 볼 수 있구나,

신문도 내려받아서 볼 있구나. 이거 광고만 잔뜩있는 무가지를 덜렁 덜렁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겠구나, 다 읽고 나서 괜히 선반위에 놔둘까 들고있다가 수집함에 버릴까 고민할 필요도 없겠구나

업무적으로 필요한 서류들을 pdf로 변환해서 가지고 다니다가 쉽게 열람할 수 있겠구나...

 

한번 충전해서 몇일은 충전 걱정할 필요없이 그냥 들도 다녀도 되겠네, 충전이 필요하면 그냥 컴에 3~4시간 꽂아 놓으면 되는거잖아..... 밧데리 걱정할 필요가 없겠구나

 

그런데 페이지 전환이 눈에 아직은 많이 거슬리구나, 생각보다 디자인이 꾸지네.... 케이스 색상은 왜 이렇다냐...에이 무선랜도 팍팍 잡히지 않고, 만화볼려니 무지하게 귀찮은 작업을 내가 해야되는거잖아....이거뭐야 90도로 돌리면 문서도 자동으로 돌려줘야지 수동으로 돌리는 기능도 없잖아...요즘 시대가 어떤 세상인데... 돈주고 콘텐츠 사서 볼려고 했는데 살 것도 없잖아.....이게 뭐야~~~~~~~

 

딱 한마디로 말하면, 나에겐 그래도 나름대로의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다. 라는 것이다. 장시간의 출퇴근 시간을 아주 요긴하게 이 기기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문도 볼 수 있고, 책도 볼 수 있고,

 

그러나 킨들을 기대했던, 킨들을 사용했던 유저에게는 분명 불만족스러운 것들이 더 크게 느껴질 것이고 누트2의 매력을 하나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렇치만 처음 접하는 유저라면 오~~ 이런것도........라는 느낌을 가질 것이며, 기본적인 기능인 책읽기에도 상다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나의 느낌은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은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제조사에서 생각하듯이) 전능한 펌웨이를 통해서 앞으로도 많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태그 : nuut2,누트2
어제 물건을 받고 테스트를 해보니, 무선접속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적어보면


1. 무선공유기 접속 불가  - 신문 구독불가

사무실에서
사 무실에서 무선공유 검색하면 목록이 쭈욱 뜨는데 접속을 누르면 접속중입니다. 라고 메세지가 뜨고 얼마있다가 그냥 전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접속되었다는 뜻인지 안되었다는 뜻인지 확인 문자도 표시도 없네요. 그래서 AP가 오픈되어 있는 스타박스에 가서 검색해서 접속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됩니다. 신문 수동받기도 전혀 되지 않습니다. 수차례 시도했습니다.

집에서
집 에 와서 목록검색하니 집에서 사용하는 lg070 AP와 옆집꺼가 검색되더군요. 그래서 070에 접속을 시도하니 암호를 묻네요. 오~~~ 이젠 되는구나...했습죠..그런데 이게 웬말입니까? 암호만 묻고 역시 접속중이라는 메세지....그리고 슬그머니 앞화면(무선공유기 목록화면)으로 돌아 가더군요. 도대체 접속이 된건지 알수가 없어요... 혹시나해서 신문 수동받기 시도................안되더군요. 무선공유기에 접속할 수 없다는 메세지입니다.


2. 화면전환

별 것 아닐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신경에 거슬리는 정도.....그래도 한시간이상 책을 보다보니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어느정도 적응이 되기는 하는데............ (마지막 한줄 남기기전에 다음페이지로 미리 클릭....이렇게 신경스면서 읽을줄이야)


3. 만화보기
정말 기대했던 것인데..........그냥 jpg파일을 저장해서 보기는 힘들더군요. 일단 현재 상황에서는 포기


4. 책읽기
어제 퇴근 오늘 출근 90분동안 읽었습니다.
책읽기는 일단 만족스럽네요. 어제 받자마자 콘텐츠도 19000원주고 구매했는데 나중에보니 멍청한 짓거리를 했네요. 그것도 무협지를 샀는데...인터넷에 txt파일로 널려잇더군요.
구매했던 무협지는 단락구분이 거의 없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읽기가 참 곤란...돈주고 산 놈인데..왜 이런지....알 수가 없고
인 터넷에서 구한 '표사'라는 무협지를 니트로 pdf 프로그램으로 변환하여 읽어보니 아주 잘 읽어 들입니다. 폰트크기도 3정도로 맞추니 읽기도 아주 편하고..그런데 페이지 넘기기가 정말 힘들어요...한 1초이상 걸리는듯.......

TXT 파일은 아직 구현되지 않지만 (조금은 불편하지만) 대안이 있으니 당장 중요한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 이달내에 펌웨이 업을 통해서 구현시킨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 겠지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과거의 경험을 들어 이런 약속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5. 휴대성
생 각보다 불편합니다. 그냥 들고 다니기엔 불편하고 가방에 넣고 다녀야 듯......., 손목끝이라도 묶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냥 손에 들고 다녀도 괜찮을 듯 한다. 지금같은 상태에서 들고다니다가 손에서 빠지기라도 하면 낭패죠..... 

무게는 무겁습니다. 계속 한손으로 들고 보기엔 무리가 조금씩 옵니다. 그래도 그정도는 참을만......


6. 디자인
얘기하기 싫습니다. 그런거 안따지지만 너무 심해요...특히 케이스 색상 정말 깹니다. 그냥 검정색으로 하지 그랬어요
그래도 케이스 사기를 잘햇다는 생각이 듭니다. 케이스가 있어야 될 듯해요


7. 음악기능
생각안합니다.


8. 사용자 편의성 (버튼 등)
그런대로 불만족 없습니다. 반응이 조금 느려서 그렇치..대략 오케이


9. 사전/사후관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관리가 안되는 듯 합니다. 질문을 해도 답변에 몇일이 걸리더군요. 워낙 소규모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부분까지 세세하게 관리하기 힘든 구조인 모양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매우 답답한 일이지요.


대체적으로 느낀점은 실망스럽지만 책읽기의가독성은 좋구나....그래도 이 놈으로 책읽기는 편하겠구나....밧데리도 오래가는구나.... 신문까지 착착 읽을 수 있으면 좋겠구나..........하는 정도입니다.

킨들2나 dx가 신문 구독과 한글구현에 전혀 문제가 없고 한글 컨텐츠가 많다면 많이 비싸더라도 그쪽으로 갈아 타겠습니다. 가격차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매일 매일 스트레스 쌓일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